드디어 나왔군요... 아이폰을 가진 사용자로서.. 이런거 하나쯤 더 있어도 괜찮을듯 하네요....
<아이패드 뜨니 IT업계 또 태풍속으로>
[지디넷코리아]아마존 킨들은 전자책 왕좌에서 내려와야할까? 지난해 전세계 PC시장을 강타했던 넷북 열풍은 막을 내리게 되는 것일까?
애플판 태블릿 기기 아이패드가 공개되면서 디지털 기기 및 콘텐츠 산업에 미칠 파장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태풍일지 미풍일지 벌써부터 여러말들이 오가는 양상이다.
스티브 잡스는 아이패드를 노트북과 스마트폰 사이에 있는 제품으로 규정했다. 특정 기능에 있어서는 노트북이나 스마트폰보다 뛰어나다는 점도 강조했다. 웹브라우징과 전자책 그리고 동영상이 대표적이다.
이에 따라 아이패드는 넷북과 전자책 시장에서 대형 변수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동영상에 특화된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PMP) 시장도 영향권에 들어섰다.
■넷북 시장 충격파 관심집중
애플 아이패드는 태블릿PC 고유의 장점을 고스란히 살린 편리한 UI(사용자 환경)와 이동형 플랫폼PC로서 손색이 없는 두께 1.27cm, 무게 0.68kg의 초박형 디자인을 내세우고 있다. 그런만큼 넷북 시장을 덮칠 가능성이 높다. 인텔로서도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
승부는 콘텐츠로 좁혀지는 양상이다. 인텔은 이달초 ‘앱 업 센터(App Up Center)’ 라는 애플리케이션 마켓 서비스 베타 버전을 공개하고 콘텐츠 부문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그러나 애플 앱스토어가 2년간 구축한 아성에 대항마가 될지는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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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zdnet.co.kr/Contents/2010/01/28/zdnet20100128082426.htm

trackback from: 한국 유저들이 진짜 갖고 싶었던 태블릿PC는?
답글삭제애플 아이패드 발표 이후 말이 많습니다. 획기적이다, 멋진 장난감이다, 어른들용 신제품이다-에서부터, 애플도 다됐구나, 어디다 써먹겠냐, 애플의 독점이 우려된다는 반응까지. 정말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이런 이야기의 배경에는, 아이패드를 가전제품으로 볼 것인가, 컴퓨터로 볼 것인가-에 대한 의견 차이가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아이패드는 컴퓨터로 보기에는 가전 제품에 가깝지요. 전 개인적으로 개인용 TV- 그러니까, 닌텐도..
trackback from: 아이패드(iPad) 출시 감사하다.
답글삭제1월 28일, 모처럼 일찍 퇴근해서 뉴스를 보면서 청소를 했습니다. 진공청소기로 한 번 밀고 스팀청소기로 청소를 하려고 물을 데우고 있었는데 아이패드에 관한 뉴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폰을 몇 배 확대 시켜놓은 녀석으로 보이는 물건. 바로 아이패드(iPad)가 출시되었습니다. 우선 사진과 설명을 한 번 보겠습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PC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기능을 기존 모니터 보다 작은 형태의 모니터에 기능을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