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3일 수요일

Preview of the edge prototype tool for html5



 

 

 

 

 

 

 

 

 

 

 

 

 

 

 

 

2010년 9월 9일 목요일

애플 드디어 개방하다 - 플래시 허용

드디어 허용을 하는군요 오래 걸렸습니다.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514636&g_menu=020300

 

애플, 앱 개발에 어도비 플래시 허용

애드몹도…개발자 제한 규정 전격 완화
캘리포니아(미국)=이균성 특파원 gslee@inews24.com
애플이 그동안 개발자들로부터 지나치게 폐쇄적이라는 비판을 받아온 앱 개발 제한 조치를 완화한다고 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특히 이날 발표에서 직접적으로 회사 이름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그동안 극한 논란을 불러왔던 어도비의 플래시와 구글의 모바일 광고 플랫폼인 애드몹에도 문호를 연 것으로 해석돼 큰 관심을 끈다.

이 소식으로 어도비 주식은 이날 오전 미국 시장에서 12%가 껑충 뛰었다.

애플 앱스토어는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등 애플 제품에서 쓸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앱)을 거래하는 온라인 장터로, 지금까지 수많은 앱 개발자들이 25만 개 이상의 앱을 개발해 이 곳에 올려놓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다 앱을 올릴 때 애플이 심사 과정에서 지나치게 폐쇄적이라는 비판을 받아왔다. 이 반면에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의 경우 별도로 구글 직원이 올라오는 앱을 스크린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애플의 이번 조치는 보안 등의 문제는 과거와 마찬가지로 최대한으로 유지하되 개발자에게는 유연한 개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안드로이드 마켓의 맹추격을 따돌리자는 전략으로 보인다.

애플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섹션 3.3.1, 3.3.2 그리고 3.3.9의 iOS 개발자 프로그램 면허 정책을 바꿨다"며 "이는 올 초 시행한 몇가지 (개발자에 대한) 제한 조치를 풀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섹션 3.3.1은 애플이 어도비의 플래시를 금지한 것과 관련된 조항이다. 아직 애플의 정확한 진의가 밝혀지고 있지는 않지만, 그동안 어도비 플래시를 강력하게 금지해왔던 애플과 스티브 잡스의 입장이 최근 전격적으로 바뀐 것을 의미한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분석에 따르면 개발자들은 이제 하나의 프로그래밍 언어로 앱을 개발한 뒤 소트프웨어 툴을 통해 이 앱을 애플이 허락한 언어로 짜여진 앱으로 변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과거에 애플은 이 과정을 허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개발자들은 휴대폰마다 서로 다른 언어로 개발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애플의 변화에 대해 포춘 인터넷판은 △개발자들의 비판 △안드로이드와의 경쟁 심화 △당국의 규제 등이 배경이 됐을 것으로 분석했다.

애플은 이날 또 "해당 앱이 (iOS를 망칠 수도 있는) 어떤 코드를 다운로드하지 않은 한 iOS용 앱을 만들기 위해 사용된 개발 툴에 대한 모든 제한을 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은 이에 대해 "애플이 필요로 하는 보안에 특별하게 문제가 되지 않는 한 개발자는 iOS용 앱을 개발할 때 최대한으로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애플은 특히 이번에 처음으로 '앱스토어 리뷰 가이던스'를 공개하기로 했다. 애플측은 "이 가이던스를 통해 개발자들은 애플이 제출된 앱을 어떻게 검토하는 지를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측은 "이번 조치가 앱스토어를 더 투명하게 만들고, 개발자들이 더 성공적인 앱을 만들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앱스토어에는 25만개의 앱이 있으며, 65억번의 다운로드가 발생했다.

또 앱 개발자들은 지금까지 이를 통해서 10억 달러 이상을 벌었다.

2010년 8월 16일 월요일

파인디지털, 고성능 CPU 탑재 내비게이션 출시

이제 좀있으면 안드로이드 네비가 나오겠네요

파인디지털, 고성능 CPU 탑재 내비게이션 출시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1.43㎓급 CPU를 탑재한 초고속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iQ 3D 1000'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신제품이 고성능 CPU를 탑재해 전자지도를 기존 보다 최대 3배 빠르게 구동하고, MP3,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재생 성능도 향상됐다고 밝혔다. 또, 고가도로 밑 등 GPS 신호가 미약한 음영 지역에서 DMB 신호를 통해 수신율을 높이는 `터보 GPS 6.0' 기능도 제공된다.

직관적인 아이콘를 적용해 내비게이션 조작을 쉽게 만들었으며,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간단한 메모기능도 제공한다.

전자지도는 `아틀란 3D 2.0'이 탑재돼 전국 200여 개 갈림길, 고가차도 등에 분별이 어려운 복잡한 분기점에서 표지판, 고가차도, 차선 등 길 안내요소를 입체적으로 구현했다. 또 전국 톨게이트, 대형 교량, 사찰ㆍ향교ㆍ고궁, 육교와 주요 랜드마크를 3D데이터로 확대 구축했다. 이 밖에 KBS 실시간교통정보(TPEG)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DMB 망을 통해 감시 카메라, 유가 정보, GPS정보, 교통정보, 뉴스 및 날씨 등 6대 정보가 실시간으로 자동 업데이트 된다.

원본: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0081102019932718002

2010년 2월 15일 월요일

외신 "삼성 스마트폰 웨이브, 기분 나쁜 농담같다"

외신 "삼성 스마트폰 웨이브, 기분 나쁜 농담같다"
해외 IT 전문 블로그 기즈모도(GIZMODO)는 15일(현지시간) "삼성이 최근 출시한 스마트폰 웨이브(Wave)는 기분 나쁜 저질 농담과 같다"며 "삼성이 `바다(Bada)`를 자체 스마트폰 플랫폼으로 공식 지정했을 때 미친 게 아니냐는 생각을 했다"고 지적했다.

기즈모도는 이날 "삼성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스마트폰 플랫폼인 `바다`를 탑재한 스마트폰 `웨이브`를 출시했을 때 삼성이 이제는 미친 게 아니라 자살하려는 것 아니냐는 생각을 했다"고 혹평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0`에서 독자 개발한 모바일 플랫폼 `바다`를 탑재한 스마트폰 `웨이브`를 공개했다. 하지만 기즈모도 외에도 해외 언론들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외신들은 삼성의 웨이브가 스마트폰이라기 보다는 `잘 만든 일반 휴대폰`이란 평가를 주로 내놓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이날 삼성과 LG 등 한국 간판업체들이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하는 데 소프트웨어가 중대한 위험 요소가 될 것이라며 "소프트웨어가 이들 업체의 야망에 큰 장벽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로이터는 삼성과 LG는 자사 스마트폰의 매출이 향후 수개월동안 스마트폰 시장에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삼성과 LG가 스마트폰 시장에 드라마틱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믿는 이들은 거의 없다고 비꼬았다.

벤 우드 CCS 인사이트 리서치 디렉터는 "삼성이 바다를 개발해 내놓았지만 소프트웨어 개발 시장에서 경쟁력을 얻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원문보기 :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81053

2010년 2월 1일 월요일

애플 플래시 외면한 이유

[지디넷코리아]애플이 최근 발표한 아이패드에서도 어도비시스템즈 플래시 기술을 지원하는 것을 거부했다. 아이폰에 이어 아이패드 사용자들도 플래시 기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없게 됐다.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는 아이패드가 동영상 감상에 있어 넷북이나 스마트폰보다 향상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도 웹에서 돌아가는 동영상의 70~75%에 탑재된 플래시 지원을 거절했다는 점에서 그 배경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이폰 출시 이후 플래시 지원을 놓고 애플과 어도비는 불편한 관계였다. 어도비는 아이폰에 플래시를 넣고 싶어했지만 애플은 문호를 열어주지 않았다. 한때 아이폰에 플래시가 들어갈 것이란 신호가 포착됐지만 루머에 그쳤다. 애플은 결국 아이패드에서도 플래시에 대한 잠금장치를 풀지 않았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아이패드에서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는 것은 애플에게는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는 평가. 아이패드는 웹브라우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런만큼, 플래시를 배제한 것은 사용성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CNN, 훌루, 디즈니 등 다수 웹사이트는 지금 플래시 기반이다.

 

어도비도 공격모드로 나섰다. 아이폰에서 외면받았을때만 해도 어도비는 애플과 협력을 기대한다는 뉘앙스을 풍겼으나 아이패드에서도 거부당하자 사용자들은 웹콘텐츠를 제대로 이용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어도비의 애드리언 루드위그 플래시 플랫폼 매니저는 블로그를 통해 "애플이 아이패드에 플래시를 거부한 것은 아이튠스 서비스에서 사용자들이 콘텐츠를 이용하는 것을 통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지적했다고 뉴욕타임스는 전했다.

 

어도비는 현재 50개 이상의 파트너들과 협력해 개발자, 콘텐츠 업체들이 자신들의 콘텐츠를 다양한 기기에 접목할 수 있는 오픈스크린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디바이스에 상관없이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는게 골자. 이를 감안하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플래시가 돌아가지 않는 것은 어도비에겐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

 

애플은 아이폰에서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는 것과 관련해 너무 무겁기 때문이라는 입장을 밝혀왔다. 아이패드에서 플래시를 거부한 것도 기술적인 이유와 무관치 않은 듯 하다. 애플 데스크톱과 노트북의 경우 현재 플래시를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플래시로 인해 애플리케이션간 충돌 현상이 벌어진다는 지적. 애플은 아이패드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지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플래시 지원에 따른 시스템 부하와  보안 문제도 거론됐다. 플래시 기반 콘텐츠가 배터리도 많이 잡아먹는다는 것도 문제로 꼽혔다.

 

애플은 플래시 대신 차세대 웹표준으로 주목받고 있는 HTML5를 주목하는 모습이다. 애플외에 유튜브와 비메오닷컴도 현재 HTML5로의 전환을 추진중이다. 플리커닷컴도 플래시의 대안을 고민하고 있다. 별도 런타임 SW를 깔아야 하는 플래시와 달리 HTML5는 웹브라우저에서 바로 돌아간다. HTML5가 확산될 경우 아이폰과 아이패드 사용자들은 플래시가 없어도 웹기반 동영상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HTML5는 아직 초기 단계다. 게임 제작이나 고급 동영상 기능 지원은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그런만큼, 웹을 HTML5 포맷으로 전환하는 과정은 쉽지도, 빠르지도 않을 것이라고 뉴욕타임스는 전하고 있다. 아직은 플래시가 개발자들에게 멀티미디어 프로그래밍 언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뉴욕타임스는 많은 동영상 사이트에서 플래시의 대안으로 HTML5를 실험하고 있다는 것을 이유로 들어 플래시 공백에 따른 영향을 길지 않을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트랙백 주소 : http://www.zdnet.co.kr/Reply/trackback.aspx?key=20100201150015

기사원본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2/01/zdnet20100201150015.htm

애플 아이패드 패러디

[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애플이 지난달 28일 공개한 태블릿PC인 '아이패드'가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아이패드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한 패러디 사진들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패드는 얇고 가벼워 휴대하기 편리한데다 키보드를 없앤 태블릿PC 형태로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멀티미디어 재생과 전자책 리더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멀티태스킹을 지원하지 않고 플래시 파일을 볼 수 없는 데다 3G망을 데이터용으로만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스티브잡스가 아이폰 4개를 은색 테이브로 이어붙인 것을 들고 있다. 아이패드가 아이폰의 기능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을 비판한 패러디.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패러디 사진들은 대부분 이같은 단점들을 부각시켰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아이패드에 대한 관심이 컸던 만큼 아쉬움을 적절하게 표현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우선 아이패드가 아이팟 터치, 아이폰과 비교해 크기와 전자책 리더 기능 외에 별반 달라진 것이 없다는 비판을 패러디한 사진이 눈에 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 CEO가 아이패드를 들고 있는 사진을 토대로 한 이 패러디 사진에서 스티브잡스는 아이패드 대신 아이폰을 4개 붙여놓은 것을 들고 있다.

4개의 아이폰은 은색 테이프로 대충 이어져 있다. 또한 다른 사진에서는 스티브잡스 CEO가 지난 2009년 아이폰을 발표한 사진과 올해 아이패드를 발표한 사진을 나란히 두고 밑에는 지난 2009년 노트북인 맥북 에어를 선보인 사진과 2010년에는 크기가 매우 커진 맥북에어를 들고 있는 사진을 나란히 배치한 모습이 눈에 띈다.
스티브 잡스, 기기의 크기 쑥쑥 크는 변화 실감나지요?

아이패드가 아이폰의 크기를 키운 것이라는 비판에 빗대 애플이 올해는 지난해 발표한 맥북의 크기가 큰 버전 제품을 선보이지 않겠냐는 것을 비꼰 패러디인 것.

물론 애플은 두 손으로 들기에도 벅차 보이는 노트북을 출시할 계획은 없다. 아이패드가 아이폰의 크기가 확대된 제품이라는 것을 비판한 패러디는 또 있다. 스티브잡스 CEO가 아스팔트를 다지는 롤러차 위에 앉아 기계를 조절하고 있다. 롤러가 막 밀고 지나가려는 것은 바로 아이폰이다. '아이폰을 롤러로 밀어 얇고 넓게 만들면 아이패드'라는 우스개 소리를 패러디로 표현한 것이다.

아이패드가 멀티 태스킹, USB포트, 카메라 등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비꼰 패러디도 눈에 띈다. 이 패러디에서는 아이패드를 석판과 비교하고 있는데, 아이패드와 석판 밑에는 여러 기능들이 나열돼 있다. 아이패드가 지원하지 않는 멀티태스크 기능, 슬롯 카드 등에 붉은 동그라미가 돼 있고 유일하게 터치스크린에만 녹색 동그라미가 그려져 있다.

석판 역시 같은 항목을 표시하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멀티 태스크에만 녹색 동그라미를 그렸다는 점이다. 아이패드가 지원하지 않는 부분을 원시시대 석판이 지원한다는 점을 부각해 첨단기술이 집약된 아이패드를 비판한 것이다.
잡스, 조그만 '아이폰'을 롤러로 누르면 크고 납작해진 '아이패드' 나오려나


패러디를 접한 네티즌들은 패러디를 만든 이들의 유머와 재치에 감탄했으나 일부에서는 아이패드의 단점만을 너무 부각시켜 패러디를 만든 것이 아니냐는 불만의 목소리도 없지 않다. 한 네티즌은 "아이패드에 대한 기대가 높았다보니 그에 못 미치는 점을 패러디로 만든 것은 이해할 수 있다"며 "하지만 단점만을 너무 비꼰 것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기사원본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20107451479046


.................

 

요즘 이넘들때문에 웃네요...

애플 스티븐 잡스의 플래시(Flash) 맹 비난

그간 왜 애플에 플래시를 탑재를 안할까 하는 의문들... 속쉬원히 잡스가 얘기해 주네요...

아직까지 HTML5가 활성화 되려면 오래 걸리겠지만 초창기의 Flash도 그러했듯이 .. 탄력받으면

금방 시장에 접근하지 않을까하네요... 브라우저 개발업체들이 열심히 HTML5를 적용해 줘야

하겠지만요.. 아직은 성능 및 여러 이슈들이 존재하기에...

=====================================================================================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 경영자(CEO)가 아이패드에서 플래시를 지원해 달라는 어도비의 요구에 대해 거절 의사를 분명히했다고 외신들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티브 잡스는 지난 주 아이패드 발표 행사 이후 가진 애플 직원 모임에서 어도비와 구글 등의 문제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

우선 어도비의 플래시 지원에 대해서는 일말의 가치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맥에서 발생하는 프로그램 충돌 대부분이 플래시 때문에 발생한다"며 "그런 지저분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생각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HTML5가 대세이며, 이에 따라 플래시없이도 브라우저 상에서 멀티미디어를 구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구글과의 경쟁 악화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스티브 잡스는 "애플은 검색 시장에 진출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못 박았으며, "비록 구글이 휴대폰 시장에 진출했지만 아이폰을 죽이려는 바보짓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2010년 1월 28일 목요일

애플 아이패드 태블릿

드디어 나왔군요... 아이폰을 가진 사용자로서.. 이런거 하나쯤 더 있어도 괜찮을듯 하네요....

 

<아이패드 뜨니 IT업계 또 태풍속으로>

 

[지디넷코리아]아마존 킨들은 전자책 왕좌에서 내려와야할까? 지난해 전세계 PC시장을 강타했던 넷북 열풍은 막을 내리게 되는 것일까?

 

애플판 태블릿 기기 아이패드가 공개되면서 디지털 기기 및 콘텐츠 산업에 미칠 파장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태풍일지 미풍일지 벌써부터 여러말들이 오가는 양상이다.

 

스티브 잡스는 아이패드를 노트북과 스마트폰 사이에 있는 제품으로 규정했다. 특정 기능에 있어서는 노트북이나 스마트폰보다 뛰어나다는 점도 강조했다. 웹브라우징과 전자책 그리고 동영상이 대표적이다.

 

이에 따라 아이패드는 넷북과 전자책 시장에서 대형 변수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동영상에 특화된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PMP) 시장도 영향권에 들어섰다.

 

넷북 시장 충격파 관심집중

 

애플 아이패드는 태블릿PC 고유의 장점을 고스란히 살린 편리한 UI(사용자 환경)와 이동형 플랫폼PC로서 손색이 없는 두께 1.27cm, 무게 0.68kg의 초박형 디자인을 내세우고 있다.  그런만큼 넷북 시장을 덮칠 가능성이 높다. 인텔로서도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

 

승부는 콘텐츠로 좁혀지는 양상이다. 인텔은 이달초 ‘앱 업 센터(App Up Center)’ 라는 애플리케이션 마켓 서비스 베타 버전을 공개하고 콘텐츠 부문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그러나 애플 앱스토어가 2년간 구축한 아성에 대항마가 될지는 불투명하다.

 

▲ 애플 태블릿PC '아이패드'. 스티브 잡스 애플CEO는 태블릿을 맥북과 아이폰 사이에 있는 제품으로 규정했다. 출처=씨넷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1/28/zdnet20100128082426.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