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美 AT&T용 메시징폰 ‘리빌’ 선봬
2009년 10월 22일 10:01:25 / 윤상호 기자 crow@ddaily.co.kr

- 숫자 키패드+쿼티 키패드 모두 탑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팬택계열(www.pantech.co.kr 대표 박병엽)은 더블 키패드 메시징폰 팬택 ‘리빌(Reveal)’을 미국 이동통신사업자 AT&T를 통해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일반 바형 휴대폰에 슬리이드 키패드를 쿼티로 갖춘 디자인이다. 바 타입 일반 휴대폰처럼 사용하다가 메시지를 보낼 때는 슬라이드를 올려 숫자 키패드와 쿼티 키패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AT&T 전용 ‘오페라 미니(Opera Mini)’ 웹브라우저를 적용한 첫 모델로 AT&T의 무선 네트워크 서비스에 최적화됐다. 인스턴트 메시징(IM)과 내비게이션, 비디오 서비스 등을 활용할 수 있다.
팬택계열 해외마케팅본부장 임성재 전무는 “팬택 리빌은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메시지를 보내고자 하는 소비자 욕구에 집중해 사용성을 제고한 메시징폰”이라고 말했다.
한편 팬택계열은 북미 휴대폰 시장에서 메시징폰 위주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메시징폰은 일반 휴대폰에 데이터통신
댓글 없음:
댓글 쓰기